인간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거룩함과 기도와 성경 말씀에 대한
순종과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는 일 등에 마음이 끌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쉽게 타협하면서 그것을 관용이라고 말합니다.
또 쉽게 불순종하면서 그것을 자유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미신을 좇으면서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에 감사치 못하고 우상에게로, 사람에게로 그 영광을 돌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십시오.
D. A. 칼슨/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신약학 교수
순종과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는 일 등에 마음이 끌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쉽게 타협하면서 그것을 관용이라고 말합니다.
또 쉽게 불순종하면서 그것을 자유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미신을 좇으면서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에 감사치 못하고 우상에게로, 사람에게로 그 영광을 돌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십시오.
D. A. 칼슨/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신약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