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것은
겸손에 대한 상징으로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곧 우리의 모든 몸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는 것과
몸의 외형적인 단련이 마음의 연약성을 돕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릎을 꿇을 때마다 속마음의 굴복이 이 자세와 일치하도록 하여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가식적이요 효과없는 기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존 칼빈
- 2008/04/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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