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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0)2008.04.26
- 이른비와 늦은비..(0)2008.04.26
- 어리석음..(0)2008.04.26
- 변화..(0)2008.04.26
- 신뢰2 (0)2008.04.26
- 신뢰(0)2008.04.26
- 기다림.. (0)2008.04.26
- 유혹을 이기는 방법(0)2008.04.26
- 묵상..(0)2008.04.26
- 죽은 사람..(0)2008.04.26
한번은 어느 목회자가 찾아와 자신은 간음을 저질렀으며 그 때문에 가정과 교회를 모두 잃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이 사역과 가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해달라는 부탁을 했다. 나는 이전에도 목회자들이 하나님께 저지른 죄와 불순종 때문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상처 받는 모습을 여러 번 지켜봤었다. 그래서 그것보다는 차라리 하나님께서 그를 징...
- 좋은 글
- 2008/04/26 20:58
이스라엘 땅은 석회질이 많아 비가 오지 않으면 시멘트처럼 딱딱해집니다.
우기가 되어 이른 비가 내려야 딱딱한 땅이 부드럽게 되어서 농부들이 밭을
기경해 씨를 뿌릴 수 있습니다.
농부가 아무리 수고해도 늦은 비가 오지 않으면 곡식은 열매 맺지 못합니다.
그래서 농부는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며 인내를 배웁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했...
교회들은 쓸데없는 사실이나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문제들로 인해 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한다 해도 그 어느 쪽도 현명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분쟁은 지식을 더하게 하지 못하며 더욱이 사랑을 증가시키지도 못합니다. 우리는 결코 어리석은 질문을 하지도말며, 어리석은 질문에 답변을 하려고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단순히 윤리적 강령을 선택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키고, 그래서 변화된 사람이 변화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 시대에서 우리를 양육하여 변화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때문에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신뢰의 길이란, 다 계획되고 정해져 명확히 기술된 미래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모호하고 불확실한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다음 걸음은 현 순간의 광야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분별함으로써만 밝혀진다. 분명하고 확실하고 안전한 세계를 떠나 내 결정을 정당화하거나 미래를 보장할 어떤 합리적 설명도 없이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순례자의 삶, 그것이 적나...
나는 헨리 나우웬의 최근 저서가 아주 좋았다. 나우웬이 죽던 날 간행된 비교적 짧은 책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The Inner Voice of Lover)에는 신뢰라는 말이 65번 나온다. 몇 군데 예를 들면 이렇다. “매순간 당신은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모태에서 너를 조직했다’(시 139:13)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신뢰하기로 결단해...
기다리는 사람들은 그들을 기다리게 하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자라기 시작한 씨앗처럼, 자신들 속에서 역사하는 그 무엇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것이 이미 우리를 위해 시작되고 있을 때에만 진정으로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림이란 무(無)에서 유(有)로의 이동이 아닙니다. 유에서 더 많은 유로의 이동입니다. 사가랴와 마...
- 미분류
- 2008/04/26 20:51
유혹을 이기는 최선의 특효 전술은 유혹에 나를 약화시킬 기회를 내주기 전에 미리 강자의 고지에서 맞서는 것이다. 나는 집을 떠나 있을 때 이 원리가 특히 유익함을 깨달았다. 지난 몇 년간 나는 사역 때문에 출장이 잦았다. 나 역시 다른 남자와 전혀 다를 바 없다. 평소 당연시하던 가정의 정상적 제약을 벗어나 머나먼타관에서 홀로 외로운 호텔 방에 들어서는...
묵상은 그리스도의 빛과 삶 속에 잠겨들어 그 안에서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흔히 ‘편재(遍在)’로 표현되는 주님의 영원하신 현존은 단순한 신학 교리가 아닌, 영광스런 현실이다.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며 대화를 나누신다”라는 말은 괜히 경건한 척하기 위한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라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구체적인경험을 나타낸다.묵상한다는 것은 마음을 비워 그...
죽은 사람이 말을 한다거나 어떤 소리를 내는 일은 절대로 없다. 마치 죽은 자처럼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리기 위해서는 더 이상 주님의 뜻에 대해 논쟁하지 말아야 하며, 더 이상 자기 생각을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말아야 한다. 더 이상 자기 행동을합리화하지 말아야 하며, 더 이상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하여 변명하지 말아야 한다.주님 앞에 쓰러져 엎드린다는 ...

